제10대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늘(22일) 면접심사를 거쳐
사장 공모에 지원한 4명 가운데 2명을
원희룡 도지사에게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천된 2명은 대기업 CEO 출신 인사와
개발공사 간부 사원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가 사장 후보를 추천함에 따라
원 지사는 이 가운데 1명을 낙점한 뒤
제주도의회에 인사 청문을 요청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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