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생활권 선도사업 2개 선정…국비 60억 확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3 10:56

정부가 지원하는 전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제주에도 두 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생활권 선도사업으로 35개 사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음식과 숙박 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한
서남권 마을행복센터 구축사업과
마라도와 추자도 관광 연계사업인
주민행복 맞춤사업 등 두 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사업에는
국비 60억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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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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