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까지 생활폐기물을 하루 300㎏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을
전수 조사합니다.
점검 대상은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제주대학교병원, 대형마트 등
46군데 입니다.
제주시는
배출실명제와 재활용 폐기물 분리배출 여부 등을 점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드러나면
이행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제주시지역 하루 사업장생활폐기물은
지난 2014년 156톤에서 지난해 201톤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