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일대 '이면도로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25 13:45

극심한 주차난으로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도청 일대가
이면도로 정비사업 시범구역으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상반기중에
제주도청을 주변으로 신제주로터리와 코스모스사거리,
중앙중,
한국전력공사를 연결하는 부지를
'이면도로 정비 시범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도로폭이나 주변 여건을 감안해
일방통행 지정이나 한쪽 주차선 긋기 등
체계적인 이면도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오는 5월부터
제주도청사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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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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