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지역 200ha 나무 심기 전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6 09:17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지역에
대대적인 식목 행사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21억 여원을 들여
재선충병 피해지 등 모두 200ha 부지에
나무심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101ha, 서귀포 99ha로
황칠나무와, 편백나무, 동백나무 등
병해충에 강한 수종을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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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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