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3일부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점검 실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6 13:58

제주시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다음달 13일부터
관내 955곳에 달하는 부동산 중개업소의 각종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자격증을 대여해 주거나
무등록자가 중개를 하는 행위,
거래계약서나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 설명서 작성 여부 등입니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도
집중 점검을 통해
모두 9개소가 행정처분됐고
77개소가 현지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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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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