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에 따라 오라단지 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2.27 11:17

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JCC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어떤 특혜와 의혹도 필요 없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관련 절차를 이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글로벌 투자 환경 등
복합적인 이유로 적절한 시점에 공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제주도정과 제주도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장에는 오라동과 오등동 발전협의회도 함께 참석해
감사위 조사 결과 문제 없다고 나온
오라단지 사업에 대해 행정의 조속한 사업 승인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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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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