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제주의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살린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중점 추진 방향으로
첨단과 교육, 의료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신규 사업 적극 발굴, 사회공헌사업 확대,
투자유치기준 재정립,
부진사업관리 강화 등 다섯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신규사업발굴의 일환으로
제주시 월평동 일대에
제2첨단과학기술단지를 조성하고,
애월읍 봉성리 일대에
제주의 청정자연 환경과 연계한
6차산업 융복합 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제주의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존중하는 자본을
우선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