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소매점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27 13:42

편의점이나 소형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하는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편의점 등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신고건수는
18건으로 전년보다 2배 늘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달까지도 7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등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매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감시활동을 벌이는 등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유통식품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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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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