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문 단지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전기차 엑스포 조직위와
제주도 자원봉사협의회의 업무협약식이
오늘(27일) 제주시 아라동에서 열렸습니다.
협약식에는 김대환 전기차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이유근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두 기관은
다음달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전기차엑스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홍보활동도 함께 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자원봉사자들은
엑스포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에 배치돼 안내 홍보 업무를
맡게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