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제 위원 역량 부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2.28 11:14

지난 2013년부터 도입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은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홍보나 위원회의 대표성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도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영부분에 있어
긍정적인 답변이 34.2%를,
부정적인 응답은 13.6%를 보였습니다.

또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16%가
전문성과 역량 부족 개선을 꼽았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도민의 적극 참여가 28.9%로 가장 많았고
관련 위원의 전문성 강화와
다양한 홍보방안 마련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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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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