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덕정 차 없는 거리' 백지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03 08:16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려던
관덕정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이 백지화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의견수렴 결과 주민들의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관덕정 차 없는 거리 지정과
서문복원 계획은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은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주민 의견을 배제된 가운데 추진되고 있다며
관덕정 광장 복원 백지화와
서문복원 취소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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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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