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군부대 설치 불가 명확히 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6 10:58

위성곤 의원이
제2공항과 연계한 남부탐색구조부대 설치가능성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위 의원은 최근 이와 관련해
두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로부터 답변서를 제출받았으나
국방부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허용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식의 애매모호한 내용이었다며
이는 또 다른 갈등과
논란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남부탐색구조부대의
제2공항 연계 추진은 불가함을 직접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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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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