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 펑춘타이 총영사 "협력방안 강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06 17:55

이번 중국 정부의 조치로
제주관광업계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펑춘타이 재제주중국총영사를 집무실로 불러
이번 사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 지사는
이번 관광금지 조치로 제주관광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원만하게 협의됐으면 하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펑춘타이 총영사는
원 지사의 뜻에 공감하면서
제주도정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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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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