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주류판매 적발 증가…이달 집중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07 10:36

청소년에게 주류를 팔다 적발되는 업소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다 적발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35개소로
전년 15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도 11건이 적발돼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제주시는 신학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삼성초등학교와 북초등학교 주변,
시청 학사로, 바오젠거리 등 4개 지역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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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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