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08 18:06

{뉴화청 휴업…관련업계 '후폭풍'}

중국 정부의 한국여행상품 판매금지 조치로
최대 중국 인바운드 여행사인 뉴화청국제가 잠정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뉴화청과 거래하고 있는 전세버스와 쇼핑센터, 숙박업소 등
도내 업체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형 교육복지시스템 운영}

기초생활수급대상자나 한부모가정 외에
가정환경이 어렵거나 기초학력, 건강 등에 문제가 있는
학생에게도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복지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제주형 교육복지시스템을 마련하고 예산도 31억원 증액했습니다.

{도청 휴게소 '장애우 카페'로…}

제주도청 휴게소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중증장애우들이 운영하는 카페로
변신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
소비자들도 반기고 있습니다.

{'초령목' 집단 자생지 발견}

국내에서 단 3그루만 확인돼
멸종위기 식물로 관리돼 온 초령목이
한라산에서 집단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의 생태자연적 가치가 더욱 높아지게 됐습니다.

{예술로 표현한 물의 '의미'}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이
'물'을 주제로
첫번째 기획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백남준 아티스트와
김창열 화백 등
국내 외 유명 미술가들의 작품
19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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