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오일시장, 문화관광시장으로 육성
김기영   |  
|  2017.03.09 10:23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됩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성곤의원에 따르면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이
정부의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34억과
지방비 22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도 선정돼
향후 3년간 최대 18억 원의 예산을 투입됩니다.

서귀포시는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시장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