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의장, "화합으로 현안 해결해야"
김기영   |  
|  2017.03.09 15:48

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도내외 현안들을 해결할 키워드로
화합을 제시했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9일) 오후 열린
제349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박 대통령 탄핵이 인용되든 기각되든
헌법재판소가 내린 선고를 존중하는 것이 화합의 길이라며,

화합의 힘으로
세계와의 경쟁에 돌파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정마을 문제 또한 화합이 필요하다며,
제주도의회도 강정마을이 갈등을 딛고
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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