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친환경쌀 제주 학교급식 50% 차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3.12 09:41

이번 새 학기부터 전라북도 친 환경쌀 800톤이
제주지역 학교급식으로 공급됩니다.

이는 제주 전체 학교급식에서 사용하는 쌀 천6백 톤 중
50%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전라북도와 제주도는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이 쌀과 감귤을 서로 구입해 판로 확대를 돕기로 했습니다.

또 전라북도는 제주 학생들에게 쌀 재배 교육을 위해
고무 화분을 이용한 학교 논 만들기 사업을 지난해부터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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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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