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남원읍 수망리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진행할 예정으로
대상지는
남원읍 수망리 물령아리오름 일대의 국공유지 170헥타아릅니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제주국가정원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타당성,
지역주민과의 연계 방안 등이 담겨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융자 심사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0년부터
사업비 900억원을 투입해 2026년쯤 완공한다는 구상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