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13 17:58

{건조한 날씨…불 조심}

제주에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 탓에
작은 불씨가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기차 엑스포, 규모 대폭 축소 }

국제전기차엑스포가 개막을 사흘 앞두고
규모를 대폭 축소합니다.

국내외 기업들이 잇따라 불참을 통보했고,
전체 운영 예산도 대폭 줄었습니다.

{사드 여파…행사·축제 불참 }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 정부의 보복 여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관광객을 실은 크루즈가 제주 기항을 취소하고 있고
중국 기관 단체가
사전에 약속된 행사와 축제에도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전체 관광객 늘었다"}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었지만
제주를 찾는 전체 관광객은 늘고 있습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예약 취소로
항공편 좌석 여유가 생기면서
내국인 관광객이 그 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요일별 배출제 개선, 의지는 있나?}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개선안이 나온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클린하우스에는
기존 요일별 배출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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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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