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제주 관광 피해 후속 대처 미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14 12:42

중국발 제주 관광 피해에 제주도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도의원들의 쓴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중국 관광객 한국관광 금지에 따른 대책을 질의하는 현안 보고에서
정확한 피해 집계없이
정부에 지원만 요구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수년 전 부터 중국에 편중된 관광시장을
다변화 하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후속 대책은 없었고
오히려 중국인 관광객 점유율만 높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제주도는
업종별 피해 현황을 조사하는 한편
일본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도 갖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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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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