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복지타운 활용 신중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14 17:40

시민복지타운조성이
도시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가 마련한 오늘 토론회는
이정민 제주대학교 외래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민 외래교수는
제대로된 의견수렴 없이 행정 주도로 추진하게 되면
찬성과 반대측 주민간 갈등의 골이 깊어질수 있어
신중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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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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