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제주해녀문화 보전과 전승 대책의 일환으로
전문해녀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수풀 해녀학교 운영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 7천여 만원을 투자해
전문해녀 육성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교육 진입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전문인력과 사무인력을 채용해
체계적인 홍보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한수풀 해녀학교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90명이 수료했지만
신규 해녀 가입은 10명으로 저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