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민들은
도로와 상하수도, 교통 인프라 확충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중환 서귀포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진행한 마을 투어를 통해 접수된
508건 건의 사항 가운데
도로와 상하수도 등 건설분야가 29%로 가장 많았고
교통 관련 건의가 17%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중환 시장은
최근 급격한 인구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인프라 부족이 심각하다며
우선 순위를 정해 보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청 영상 협조>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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