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일주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폐회됐습니다.
폐회식에서 신관홍 의장은
조기대선에 따른 제주공약 채택을 위한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특히 제2공항의 남부탐색구조부대
연계 추진 불가 입장을 끝까지 관철시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관광객 감소로 관광시장에 타격을 입고 있는 만큼
제주항공은
제주라는 이름을 단 항공사답게
어려운 현실을 공감하고
현명한 판단을 내려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는
삼수 끝에 제주도의회 상임회에서 수정 가결된
도시계획조례안이
재석의원 36명 가운데 34명의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