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민총회…환경자원순환센터 착공 판가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3.15 17:28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예정된
환경자원순환센터 착공여부가 내일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구좌읍 동복리는 내일 저녁 6시
마을 게이트볼장에서 마을총회를 열고
양돈장 이설과 관계 없이
환경자원순환센터를 착공할지,
아니면 협약서대로
양돈장을 이설한 다음 착공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지난해 11월 착공할 예정이였지만,
착공 조건으로 합의됐던 양돈장 이설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착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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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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