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갈파래 저감 대책 공동연구 착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16 11:11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해안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구멍갈파래 저감을 위해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구멍갈파래 대량 발생의 원인을
영양염류 가운데 질소과다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비료나 하수, 축산폐수,
양식장 배출수 등 인위적인 영향인지,
자연적인 것인지를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구멍갈파래는
해수의 질소함량이 일정수준 이상이면
언제든 대량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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