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2동 주민센터 앞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마무리돼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준공된 이도2동 공영주차장은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돼
주차 규모가 종전 64대에서
150대를 세울수 있도록 확대됐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9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되며
다음달 10일부터 유료화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주차난이 심각한
신제주 공영주차장과
동문재래시장 2곳에 복층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도2동 주민센터 앞... 촬영요망>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