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17 17:31

{검찰, 교량사업 수사…왜?}

검찰이 최근 7년동안 진행된
교량사업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면
그 결과에 따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첫 삽}

양돈장이 이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착공이 미뤄져 왔던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마을주민들이 양돈장 이설 대신
제주도가 제시한 50억원 추가 지원을 수용했습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조기 준공 총력}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예정보다 늦게 시작되면서
조기완공 여부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매립장은 내년 8월,
소각장은 2019년 10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 설명회…'찬성 분위기' 우세}

오늘 행복주택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제주고 레슬링팀 부활}

해체 25년 만에 부활한 제주고 레슬링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기량이 향상되면서
남녕고 레슬링 팀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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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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