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교량사업 수사…왜?}
검찰이 최근 7년동안 진행된
교량사업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면
그 결과에 따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첫 삽}
양돈장이 이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착공이 미뤄져 왔던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구좌읍 동복리 마을주민들이 양돈장 이설 대신
제주도가 제시한 50억원 추가 지원을 수용했습니다.
{환경자원순환센터 조기 준공 총력}
환경자원순환센터는 당초 예정보다 늦게 시작되면서
조기완공 여부가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매립장은 내년 8월,
소각장은 2019년 10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행복주택 설명회…'찬성 분위기' 우세}
오늘 행복주택 조성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전기차엑스포 개막…행사 진행 미숙}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오늘개막했습니다.
미래 제주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을 받는
전기차를 주제로 한 엑스포지만
참여업체는 줄고 행사 진행은 미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