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습지 등에 탐방로·안전시설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18 10:33

제주시가 올해 13억여원을 투입해
오름이나 습지 등 생태, 자연경관적 가치가 큰 21개 지역에
탐방로와 안전시설을 설치.정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용눈이오름 등 6개 오름에
둘레산책로를 조성하고 탐방로와 안전로프를 정비합니다.

이와함께 습지 7군데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또 용천수 8군데에 정자와 안전난간을 설치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