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공무원 공채에 따른 평균 경쟁률이 10대 1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지방공무원 공개채용에 따른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74명 모집에
3천 900여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은 10.6 대 1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일반 행정 9급의 경우
제주도는 13.7대1,
제주시 14.5대1, 서귀포시 11.9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민 직렬은
간호 8급으로 36대1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성별로 보면 여자가 2천 200여명으로 전체의 56%를 차지했고
최고령 응시생은 54살, 최연소는 18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