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 사업장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21 10:45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 사업장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2일)부터 한달여간
관광단지와 공동주택건설 현장 등
71개소의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협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행실태를 점검합니다.

특히 협의의견을 시공계획에 반영했는지,
토사유출 저감시설 설치 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협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공사중지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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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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