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올해 제주시내 전 구간 자전거길에 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보험을 가입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제주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사고가 나더라도
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는 자전거 보험을 재가입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5월 말까지
탑동 해변공연장과 우당도서관 주변에
공공자전거 스테이션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