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의원들, "국민경선 참여로 정권 교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3.21 13:02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주도의회 의원들은
오늘(21일) 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적인 정권교체를 위해 국민경선인단에 참여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도의원들은 민주당 예선 대선후보 4명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능한 후보들이라며
내일(22일) 제주시와
서귀포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되는
현장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현장투표에 이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ARS 전화투표를 진행하고
1위 후보가 과반에 미달하면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통해
다음달 8일 대선 후보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