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21 18:10

{검찰 교량수사, 관피아 주목?}

검찰의 교량수사가 공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검찰이 주목하고 있는 공사현장이
전직 고위 공무원 출신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4.3 완전한 해결 촉구}

4.3 69주년 추념식을 앞두고
제주에서 4.3과 관련된 모든 기관.단체가 한목소리로
4.3의 완전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올해 4.3 추념식은 조기대선 시기와 맞물리면서
자칫 소외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고조…경선 본격}

제 19대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정당별로 후보선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내일부터 정당후보 경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자전거 사고' 보험 혜택}

제주시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해 특단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내에서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거나
제주시민이 타 시도에서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더라도
보험혜택을 받게 됩니다.

{할인행사로 활로 모색…시큰둥}

제주도가 중국 사드보복 피해를 줄이는 방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업계 반응은 시큰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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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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