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사 이형상 저술서 道문화재 지정예고
김기영   |  
|  2017.03.22 10:24

제주도세계유산본부가
조선 숙종 당시 제주목사를 역임한
이형상의 저술서 두 점을
제주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저술서는
'남환박물'과 '탐라장계초'로
이형상 제주목사가 재임 당시
제주의 자연과 역사, 풍속은 물론
제주의 공물, 부세, 제례, 농사 등
다양한 생활상을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18세기 초 제주의 사회.경제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높아
이번에 제주도문화재로의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