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3.22 17:42

{교량형식 제멋대로 결정?}

행정당국이 교량공사를 발주하면서
교량형식선정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KCTV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제 몫만 챙기는 항공사…요금 인상}

중국 관광객 급감으로
제주 관광업계가 신음하고 있지만
항공사들은 이에 아랑곳 않고
제 몫 챙기기에 혈안입니다.

제주항공을 비롯한 저비용항공사는 물론
아시아나 항공도
항공요금 인상에 가세했습니다.

{줄줄 새는 수돗물…"65% 사라진다"}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 가운데 65%가
가정으로 전달되기 전에 줄줄 새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누수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역시 예산이 문젭니다.

{'준광역 클린하우스 조성'}

요일별 쓰레기 배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준광역 클린하우스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대한 조성비용과,
지역간 형평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중앙여고, '비만과 전쟁' 효과}

중앙여자고등학교가 학생 비만을 줄이기 위해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운동량을 늘리고, 군것질은 줄이는 것인데
학생들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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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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