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7개 통·20개 반 증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23 10:47

제주지역의 인구증가로 인해 7개 통과 20개반이 증설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반 증설 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이번에 통과 반이 증설되는 지역은
도시개발 등으로
인구유입이 두드러진 이도2동과 아라동, 오라동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의 통은 537개, 반은 5천 465개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오는 5월 도의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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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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