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사 사장 후보 2명 압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24 08:26

세 번째 공모를 마친 제주에너지공사 제3대 사장 후보자로
최종 두명이 압축됐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어제(23일) 면접심사를 통해
사장 후보자로
김태익 전 두산중공업 고문과
박홍배 전 제주도특별자치행정국장을 원희룡 지사에게 추천했습니다.

제주도는 신원조회 등을 거쳐
빠르면 이번 달 안으로 후보자를 내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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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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