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2공항 군 부대 활용 계획 없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24 11:39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에 공군 남부탐색구조부대를
설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어제(23일) 성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마을 이장 간담회에서
제2공항은 계획 부터 순수 민간공항으로 추진됐다며

군부대 설치는 사전에 국방부와 논의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군 공항으로 활용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가 나서서
국방부와 공군에 군부대 설치에 대한
의사를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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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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