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인 생계비 지원·거주지 제한 해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1 11:20

정의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제주도와 정부는
최근 제주에 들어온 예멘인들을 위해
생계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난민 신청기간이 최소 6개월이 걸리는 만큼
언어 소통이 어려운 예맨인들은
곧바로 생존권에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난민법에서 보장한 생계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거주지역을 제주도로만 제한한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며
거주지 제한 조치를 해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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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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