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법 위반 22개 업체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1.12 17:04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여행업체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여행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2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은
소재지 변경등록 위반이 가장 많았고,
보증보험 미가입, 무단 휴업과 폐업 순입니다.

제주시는 이 가운데 5개 업체에 대해 현지 시정 조치하고
나머지 17개 업체는 행정처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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