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 연기 흡입, 일가족 3명 병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8 06:11

오늘 새벽 2시 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한 단독주택에서
36살 이 모 씨 등 일가족 3명이
어지럼증과 구토 등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이들이 온돌용 아궁이에서 나온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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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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