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60대 승합차여 치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8 06:12

어젯밤(7일) 10시 50분 쯤
제주시 삼양3동 마을회관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0살 양 모 씨가
27살 진 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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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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