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연휴 물가안정과 교통, 쓰레기 처리 등
10개 분야에 대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관광과 교통, 비상진료반 등
7개반에 490여 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특히 연휴기간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하고
관광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해 관광객 불편 해소에 나섭니다.
이와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체불임금 해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