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9월 재산세 361억원 부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9.11 11:05

서귀포시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12만 1천여건에 361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 대해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과세됐으며
이 가운데 토지가
10만 건에 339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 부과액보다 17%인 63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의 상승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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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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