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이 급증하면서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시행 첫 해만 하더라도 680 여건에 머물던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2014년 880건,
지난해 3천 100여건에 이어
올해의 경우 지난달까지 4천건을 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부동산 가격 상승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3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한 후
지금까지
1만 1천여필지에 880만 제곱미터의 조상땅을 찾아준 바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