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복지타운내 공공임대주택 조성계획이
당초 1천 2백 세대에서
420세대 줄어든 780세대 규모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시민복지타운에 국토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행복주택 700세대와 실버주택 80세대,
그리고 공공용지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공공임대주택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당초 포함됐던 분양 전환 임대주택 420세대는
주변 교통난과
부동산 가격 상승 우려로 이번 사업계획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사업 계획은 확정됐지만,
아직 도민 반발여론이 있는 만큼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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